[홍성] 남당항 새우축제, 결국 가지 않았습니다 — 대중교통 여행을 접은 이유
배차가 불안해 전날 기차표를 두 편 더 샀습니다. 그리고 그날 밤 일정 전체를 취소했습니다. 대중교통으로 남당항 대하축제를 가려다 접은 기록과, 그 판단에 쓴 계산.
배차가 불안해 전날 기차표를 두 편 더 샀습니다. 그리고 그날 밤 일정 전체를 취소했습니다. 대중교통으로 남당항 대하축제를 가려다 접은 기록과, 그 판단에 쓴 계산.
차 없이 기차와 농어촌버스로 남당항대하축제(9/4~11/8)에 가는 계획을 정리했습니다. 용산-홍성 열차편, 버스 노선, 체류 시간 배분과 일몰 변수까지. 다녀온 경험은 이 글에 이어서 추가합니다.
A landmark-by-landmark look at Paris and Seoul’s walkable city centers — airports, rivers, plazas, hills, palaces, and city gates compared.
관광객 시선으로 파리 도심과 서울 도심을 비교합니다. 광장, 궁궐, 성당, 순환도로까지 걸어서 다닐 수 있는 명소를 항목별로 짚어봤습니다.